장르의 경계 없이 좋은 책을 짓습니다. 표지가 주인공이 되는 자리에서,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세계를 넓힙니다.
고대 이집트에서 ‘라의 눈’은 세상을 비추고 지켜보는 빛이었습니다. 라의눈은 그 시선으로 책을 만듭니다. 문학에서 인문, 예술과 실용까지 — 장르를 가리지 않고, 좋은 이야기라면 어디든 눈을 돌립니다.
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곁에 둘 책을, 화려함보다 품격을 택합니다. 표지가 주인공이 되도록, 그러나 내용이 그 표지를 끝까지 책임지도록.
장르는 묻지 않습니다. 라의눈은 좋은 이야기를 찾는 또 하나의 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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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부가 4주 이내 검토 후 회신드립니다.
함께 책의 방향을 정합니다.